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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카페] 플랜비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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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빠꾸없는남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804회 작성일 19-11-13 11:38

본문

매번 고수님들에 필력 좋은 고 퀼리티 후기 보다가 직접 글을 쓸려고 하니 부끄럽네여 ~ㅎㅎㅎ

 

혹시라도 상세하구, 재미있고, 좋은 후기를 생각 하고,

 

클릭 하셨다면 지금 바로 나가기를 눌러 주시길~!

 

회원님들에 시간은 소중하니까여~! ㅎㅎㅎ

 

(역시 안하던 것 하려니 주저리, 주저리 말이 많아지네여 이해바래요^^)

 

 

각설하구 "먼저 저는 룸에서 술을 마실 때, 저 만에 룰이 있습니다.!"

 

1번째 좋아하는 사람들 하고 마시자 (그래야 돈을 쓰더라도 후회가 없죠)

 

2번째 매너를 지키고, 예의를 지키자 (존댓말 성애자라서요, 대신 호구는 잡히지 말자!)

 

3번째 즐겁게 마시자 (전 뭐 딱히 질펀한것두 별루고, 그닥 로맨스를 꿈꾸지도 않아서요)

 

 

위에 룰 생긴 이유는 대충 눈치 채셨겠지만

 

전 낯가림도 심하고 약간에 매너성애자라서 통칭 호구로 불리기도 하죠~ㅜㅜ

 

하지만 전 관찰성애자 라서, 아가씨고, 구좌고 진심인지 아닌지 금방 캐치 합니다.!

 

(많은 금전적 출혈과, 시간을 써서 생긴 나름에 노하우라고 할까요?ㅜㅜ)

 

 

 

 

제가 룸을 다닐 때 제일 기분 안 좋을 때가 거짓말 하는 구좌,

 

매너 지켜주니 호구로 보고 공사 칠려는 아가씨들 기타 등등인데요.

 

그래서 전 언제나 익숙하고 오래본 사람들을 선호하죠 그래야

 

호구도 안 잡히고, 불 여시 같은 아가씨도 피할 수 있으니까요~

 

(이렇게 거르고 걸러도 잡히려면 어떡해서든 호구 잡히긴 하지만요 ㅜ.ㅜ)

 

 

서두가 너무 길었네여 죄송합니다.! 꾸벅 (업무 때문에 글을 끊어 쓰다 보니)

 

다시 한 번 강조 하지만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재미없고, 두서없는 글이니까~ 뒤로 가기를 눌러 주세여 회원님들

 

 

 

 

자 그럼 이제 본론으로 요새 제가 가끔 가는 곳은 플랜비 인데요

 

뭐 여기도 사이트에서 보고 찾아간 것이 아니라

 

그전부터 알고 지낸 대만이 때문에 가게 됐죠~(낯가림과 익숙함 때문에)

 

 

 

회원님들이 궁금해 하실 플랜비 어떤 가게일까요???

 

지금부터 제가 여러 번 방문 해보면서 느꼈던 점

 

그대로 가감없이 적겠습니다.(물론 지극히 저의 주관적인 느낌입니다)

 

 

 

“시설”

 

뭐 이점은 아시는 분들은 아실 테지만,

 

강남 룸들의 전체적인 노후화 현상으로,

 

신식 인테리어에 휘황 찬란한 시설 아닙니다..

 

하지만 청소상태나 룸 관리 상태는 괜찮습니다.

 

 

 

“아가씨 수질 및 수량 그리고 태도”

 

그날그날 따라 아가씨 수량과 수질은 변하겠지만

 

전반적으로 평타 이상 이였습니다.

 

적어도 타 업소처럼 고인물 언니들은 많이 안보이더군요!

 

저랑 같이 방문했던 지인들도 아가씨 사이즈로는 다들 만족했습니다.!

 

아가씨들 태도도 싸가지 없거나 기본 안됀 아가씨도 아직까지는 못밨네요

 

 

 

“주대 및 구좌”

 

주대는 뭐 부장이나, 마담마다 천차만별로 다르겠지만,

 

전 뭐 대만이랑 오래되어서, 나름 합리적으로 마시고 있습니다.!

 

 

그럼 구좌

 

대만이를 처음 만난건 한 3년 전쯤 이였을 거예요~

 

첫 만남은 같이 일하던 업체 형님 소개로 찾게 되었는데요.!

 

(이 스토리 쓰고 싶은데 너무 길어서 다음에 기회대면 쓰겠습니다)

 

 

싹싹하고, 재미있는 구좌를 찾으시려면 대만이 절대 절대 찾지마세요~!

 

대만이는 재미도 없고, 진지하고, 너무 솔직합니다. 잔소리도 합니다.

 

뭐 저는 그 점 때문에 여태까지 찾고 있지만요!

 

사람냄새 나는 아우 한명 만들고 싶으면 한번 찾아보세여~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그런게 아니시라면

 

다른 싹싹하고 이쁜 마담이나, 아가씨 매칭 잘시켜주는 부장 찾으시고요!

 

 

 

위에 나열한 것들이

 

제가 플랜비를 여러번 방문 하면서 느꼈던 주관적 시점 이였습니다.

 

글이 자꾸 끊어지고, 재미도 없고 해서 지루하셨을텐데,

 

두서없고 보잘 것 없는 저의 긴 허접 후기를

 

끝까지 읽어주신 회원님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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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텐카페정대만님의 댓글

no_profile 텐카페정대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이쿠야~~ 형님 또 언제 이런 후기를^^ 고맙습니다.!!!

에헴헴 근데 이거 저 좋으라구 써준 후기 맞죠??? ㅎㅎㅎㅎ

잔소리를 또 제가 언제 했다구ㅜㅡㅜ  비오고 바람 많이 부네여

오늘 출근할 때 안전운전 하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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