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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프로][쩜오] 룸에서 언니꼬시는 법의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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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no_profile 프린스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2,348회 작성일 19-05-20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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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만 얘기하자면 사실 룸에서 언니를 꼬시는 절대적인 방법이란 건 없습니다 ^^a;;

이게 왜 그러냐면
그 비싼 돈을 내고(물론 상대적인 체감금액은 제각각일겁니다) 누구는 지만 잼있으면 되는 스타일이고, 누구는 일행들이 잼있으면 그만이고(주로 접대의 경우), 누구는 언니를 괴롭히는데 카타르시스를 느끼기도 하고, 누구는 연애(주로 로맨스진상이죠)의 느낌을 비슷하게라도 느끼면 감지덕지입니다. 또 누군가는 주구장창 야한 게임(주로 왕게임)만 하구요 ㅎㅎㅎ
다들 제각각이기 때문이지요

어떠한 가게를 재미있게 즐기려면 최소한 기본적으로 손님인 내가 부지런하게 오전반 일찍 입장을 해서 초이스순서를 일찍 잡고 물론 방도 제일 좋은 방(각자 선호하는 방이 보통 다르죠)을 잡아야 하는 게 기본이거늘 아직도 꼴랑 몇푼 내지도 않으면서 온세상 술집언니들이 마치 자기를 위해 5분대기조로 스탠바이하고 있는 줄 아는 허접중생들이 아직도 많습니다 이런 부류의 특징들은 내가 술먹는데 이렇게까지 해서 술먹어야돼? 뭐 이런 심리들을 갖고 있는데 한마디로 '바보'들인거죠 ㅋㅋㅋ

필자의 경우 어릴적 한창 놀러다닐 때
아니 돈은 내가 거의 다 내는데
언니들은 잘 생긴 동네후배 2놈이 낼름낼름 잡아먹는 경우를 근 10년을 넘게 겪어왔었죠 ㅠ.ㅠa;;

당시 필자는 좋은오빠 코스프레(한마디로 호구였죠)를 하고 있던 시절이었고 그 후배 2놈은 나쁜남자 코스프레로 갔는데 걔네들이 필자와는 비교도 안되게 월등히 높은 타율과 타점을 기록하던 시절이었습니다

필자는 당시 "저 녀석들은 일단 잘 생겼고(잠깐이지만 연예인 출신들이었죠), 몸뚱이도 좋아서 저런거다(피트니스 모델급은 되었었죠)" 그러면서 애꿎은 나를 원망을 하기도 했었습니다

그러나 근 20년이 흐른 지금 당시의 그 2놈은 누가봐도 지금도 잘 생겼고 몸도 좋지만, 이젠 필자와는 비교도 안되게 낮은 타율과 타점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ㅋㅋㅋ

그 이유는 뭘까요? ^^
바로 언니들을 대하는 '태도'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기본적으로 '유머'를 깔고 언니들을 대합니다
부담없이 잼있게 웃겨주니 곧 필자에 대한 경계심을 풀게 되죠
아니 제가 나이가 몇인데 얼굴을 들이밀고 몸땡이를 들이밀겠습니까? 요새 애들하고는 비교 자체가 불가에요 ㅎㅎㅎ

그리고 언니들을 '여자'로 대해주고 꼬시기 위해 적당히 얻어맞아 줍니다 그게 말이든 농사든 말이죠 그 정도로는 끄떡없다라는 걸 보여주는거져 내공과 주둥이로 말이죠 ㅎㅎㅎ

솔직히 어릴적보다 요새의 타율과 타점이 저는 더 좋습니다
제가 언니를 대하는 태도와 자세가 달라졌거든요
저는 끊임없이 변화하려고 노력합니다
반대로 그 잘생긴 후배 2놈은 지금 영~ 아닙니다
누가봐도 술먹으면 아저씨필 팍팍 나죠 ㅎㅎㅎ

결국 노력해야 한다 뭐 이 정도로 마무리 지어야겠네요 ^^

필자가 같이 잘 다니는 진정한 고수분이 한 분 계신데
그 분 말씀이 "보이는게 다다" 그러셨습니다
그 말의 함축적인 뜻은 각각 받아들이기가 다를 수도 있지만 일단 외적인 멋을 가꾸라라는 거져 ^^
분명히 필자는 예전의 그 잘생긴 후배 2놈보다는 인물이 떨어집니다 하지만 !!? 꾸준한 노력 끝에 그 후배 2놈보다는 주름살도 적고 피부색도 좋으며 옷도 훨씬 깔끔하게 입고 다니려 노력합니다 작은 악세서리까지도 신경을 쓰지요

최소한 같이 다니기에 창피하진 않아야 되지 않을까요?
가뜩이나 나이 차이도 많이 나는데요
언니입장에서 생각해보면 말입니다 ㅎㅎㅎ
추천3 비추천0

댓글목록

암행어사님의 댓글

no_profile 암행어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좋은글이네요  공감합니다........저는 언니들을 존중합니다
그러면 제가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고 봅니다

한량님의 댓글

no_profile 한량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길거리든 어디든 헌팅한 자리에서 여자꼬시듯 열심히 하믄 에지간한 선수들 죄다 넘어온다고 봅니다 ^^

아니 자기 좋다는데 젊어보이고 잼있고 게다가 돈까지 있어

그리고 더 중요한건 가정이 있어서 질척대지 않아 ㅋㅋㅋ

이거 아주아주 중요합니다 ㅎㅎㅎ

친절한최이사님의 댓글

no_profile 친절한최이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존경합니다 행님 ^^

그 꾸준하고 변치않는 지갑을요 ㅎㅎㅎ

행님은 이십년전부터 한결같으신 거 아주 잘 알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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